SM 신예 걸그룹 하츠투하츠, 데뷔곡 'The Chase'로 음악 여정의 첫걸음
- 황색걸그룹/걸그룹이슈
- 2025. 2. 18.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를 통해 K-POP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다.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음악과 독창적인 퍼포먼스로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일 전망이다.
하츠투하츠의 첫 싱글이자 타이틀곡 'The Chase'는 몽환적인 사운드와 보컬 멜로디가 어우러져 신비롭고도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SM 대표 히트메이커 켄지(KENZIE)가 작사를 맡아 '선택과 모험'을 주제로 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스토리를 차용, 하츠투하츠만의 독창적인 서사를 구축했다.
가사에는 내가 나아갈 길은 나 스스로 만들어가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와, 새롭게 펼쳐질 세계에 대한 설렘과 호기심이 담겨 있다. 곡 전체를 관통하는 강렬한 베이스 신스와 트랙의 유려한 무드 체인지는 곡의 몰입도를 극대화시키며, 하츠투하츠의 신비로운 매력을 강조한다.
하츠투하츠의 퍼포먼스는 곡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다인원 그룹 특유의 화려한 군무가 돋보인다. 특히 멤버들이 둥글게 모여 활짝 핀 꽃을 형상화하는 안무, 한 줄로 서서 워킹하며 앞으로 걸어 나오는 동작 등 섬세한 디테일이 곡의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한다. 후렴구에서는 손바닥을 뒤집는 포인트 안무로 변주되는 트랙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무대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첫 싱글 'The Chase'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함께 수록곡 'Butterflies'로 총 2곡으로 구성되며, 2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전곡이 공개된다.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될 예정이다. 하츠투하츠가 SM의 새로운 걸그룹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 특히 오랜만에 보는 SM의 다인원 걸그룹에 K-POP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 황색언론 (yellow_news@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색걸그룹 > 걸그룹이슈'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피프티 피프티 탈퇴 3인, '탬퍼링 의혹' 안성일과 손잡고 '어블룸'으로 재데뷔 (0) | 2025.02.26 |
---|---|
신예 걸그룹 ifeye(이프아이) 완전체 공개, 올 상반기 데뷔 확정 (1) | 2025.02.26 |
우리은행, 아이브 장원영 모델로 발탁 (0) | 2025.02.13 |
키키(KiiiKiii), 스타쉽 차기 걸그룹일까 (1) | 2025.02.11 |
NJZ로 변경한 뉴진스, 상표권 유사성은 여전히 모호 (0) | 2025.02.10 |